간 크게 아들 며느리와 함께 나이아가라펄스 여행
밴프와 캘거리에서의 멋진 서부 여행을 마치고, 동부 토론토에 정착한 아들 내외의 신혼집으로 향했습니다. 결혼 후 둘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니, 부모로서 마음이 더없이 흐뭇하고 뿌듯해지는 4일간의 시간이었습니다.아들과 예쁜 며느리가 부모님을 위해 준비해 준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on-the-Lake) 근교 일일 여행 이야기를 기록해 봅니다.1. 웅장한 자연의 경이로움,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토론토 여행에서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코스,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거대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소리와 눈앞에 펼쳐지는 장관은 몇 번을 봐도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
1%의 즐거움/여행
2026. 7. 22.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