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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작은 파동이 매일 누적될 때, 계좌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우상향합니다."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 동안 진행된 '1% 종가법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비공개로 진행하다가 자신감이 붙어서 7월 31일부터 차트를 공개했습니다. 

1개월이 지나고 나서 최종 결산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그동안은 종가법 수익률이 너무 작아서 무시했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작정하고, 다른 방법은 손 놓고 오직 1%종가법으로만 매매를 해 보았습니다. 

이번 챌린지의 유익함은 +356,565원 수익금이 아니라 자신감입니다.

종가매수 종목 선정을 위한 원칙과 AI 프롬프트의 활용을 완성했습니다. 
정말 뿌듯합니다.

다음 주간 해외 일정이 있어서 오늘 챌린지 마무리 하고, 9월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주식투자 잘 해오신 분은 스킵하시고, 

아직도 헤메고 있는 분들은 구독해주세요.

1% 종가법 실전 정산 성적표 (28종목 매매 후 27승 1패)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 종가법 원칙으로 체결된 총 28건의 실전 매매 전체 정산 데이터입니다.

거래일 종목명 매매 결과 매도단가 손익금액 확정 수익률 당일 최고가
08-20 아이티센글로벌 익절 🟢 31,950원 +25,809원 +1.68% 32,600원
08-20 에스넷 익절 🟢 4,340원 +10,135원 +1.18% 4,480원
08-14 삼화콘덴서 익절 🟢 107,900원 +26,216원 +4.23% 108,500원
08-14 빙그레 익절 🟢 83,500원 +8,178원 +1.10% 84,000원
08-13 한국콜마 익절 🟢 134,300원 +7,647원 +1.45% 135,000원
08-12 한국콜마 익절 🟢 134,300원 +9,389원 +1.42% 135,000원
08-11 비에이치 익절 🟢 18,330원 +14,165원 +1.12% 18,450원
08-11 코스맥스엔비티 익절 🟢 10,860원 +8,207원 +1.28% 10,950원
08-10 에스트래픽 손절 🔴 2,965원 -21,266원 -3.47% 3,030원
08-07 인바디 익절 🟢 70,300원 +15,290원 +1.23% 70,800원
08-06 아로마티카 익절 🟢 7,000원 +20,123원 +1.60% 7,050원
08-05 지어소프트 익절 🟢 9,400원 +19,515원 +1.60% 9,480원
08-04 로보티즈 익절 🟢 218,500원 +10,122원 +1.17% 220,000원
08-04 코스모로보틱스 익절 🟢 17,800원 +3,838원 +1.09% 17,950원
08-03 에스피지 익절 🟢 94,900원 +14,749원 +1.31% 95,500원
07-31 현대코퍼레이션 익절 🟢 25,600원 +13,530원 +2.08% 25,800원
07-31 에스피지 익절 🟢 94,800원 +8,494원 +1.14% 95,200원
07-30 현대무벡스 익절 🟢 23,750원 +11,180원 +1.71% 24,000원
07-29 폴라리스AI 익절 🟢 5,310원 +9,317원 +1.49% 5,380원
07-28 셀바스AI 익절 🟢 8,830원 +35,333원 +9.12% 8,900원
07-27 NAVER 익절 🟢 228,000원 +4,968원 +1.10% 229,000원
07-27 셀바스AI 익절 🟢 8,190원 +6,689원 +0.98% 8,250원
07-27 일승 익절 🟢 4,014원 +4,735원 +0.86% 4,050원
07-27 현대힘스 익절 🟢 16,120원 +8,080원 +1.13% 16,300원
07-23 DB손해보험 익절 🟢 167,600원 +1,846원 +1.12% 168,500원
07-23 SK오션플랜 익절 🟢 17,850원 +76,455원 +9.82% 18,100원
07-22 비츠로넥스 익절 🟢 8,380원 +1,713원 +1.60% 8,450원
07-20 삼성공조 익절 🟢 13,750원 +2,108원 +1.03% 13,900원
    • 원금 : 100만원
    • 총 누적 손익: +356,565원
    • 전체 통산 전적: 28전 27승 1패 (승률 96.4%)
    • 선정 종목의 실제 확정 수익률 평균: +1.27% (손절 1건 포함)
    • 종가 매수 후 익일 최고가 상승률 평균: +2.31%
    • 1% 익절 후 최고가까지의 평균 추가 여력: +1.05%p

데이터 분석 결과: 종가에 선정한 종목들은 익일 장중 평균 +2.31%까지 상승 파동을 만들어냈으며, 1% 구간에서 기계적으로 매도 체결된 이후에도 평균 약 1.05%p의 상승 여유 폭이 남아있어 슬리피지 없이 안전하게 체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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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종목은 정규장 이후에도 힘이 남다릅니다. 굳이 내일 아침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1% 종가법 챌린지 15일 차, 오늘은 장 마감 무렵 강력한 거래대금과 함께 포착된 아이티센글로벌을 종가에 매수했습니다.

통상 종가 매매는 다음 날 장 시작 후 9시~9시 10분 사이에 1% 익절을 노리는 것이 기본이지만, 제대로 된 S급 주도주는 정규장이 끝나자마자 시간외(NXT) 시장에서 곧바로 시세를 분출합니다.

그 결과, 매수 당일 NXT 시장에서 목표 수익을 가뿐히 넘어서며 +1.68% 즉시 익절로 깔끔하게 매매를 마쳤습니다.

📌 1% 종가법 실전 매매 일지 (아이티센글로벌)

  • 매수일자: 8월 20일 정규장 종가 (31,350원 / 49주)
  • 매도일자: 8월 20일 NXT 시간외 시장 (31,950원 전량 매도)
  • 실현 수익률: +1.68% 익절
  • 손익 금액: +25,809원 (수수료·제세금 3,591원 공제 후)
  • 8월 챌린지 최종 성적: 15전 14승 1패 (최종 승률 93.3%)

[차트 분석] 8월 20일 거래량이 폭발(전일 대비 1,098% 급증, 거래대금 1,244억)하며 장대양봉을 만든 아이티센글로벌을 31,350원에 종가 매수. 이후 당일 NXT(시간외) 장에서 탄력이 붙자 31,950원에 즉시 1.68% 익절 체결 완료.

💡 S급 종목의 NXT 당일 청산이 유리한 이유

1. 강력한 거래대금(1,200억 돌파)이 만든 연장 파동

당일 거래대금이 1,000억 원을 넘어서며 시장의 모든 수급을 빨아들인 주도주는 정규장 3시 30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NXT(시간외) 시장으로 그 열기가 고스란히 이어집니다. 매수세가 마르지 않기 때문에 당일 저녁 시간외 호가창에서 이미 목표 수익률 1%를 훌쩍 뛰어넘는 반등이 나옵니다.

2. 오버나이트(Overnight) 리스크 완전 차단

다음 날 아침까지 주식을 들고 가지 않고 당일 시간외에서 수익을 확정 지으면, 밤사이 발생할 수 있는 미국 증시 급락이나 대외 악재 등의 변수를 0%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계좌에 현금을 100% 확보한 상태로 편안하게 잘 수 있다는 것은 트레이딩에서 엄청난 심리적 우위입니다.

🎯 "마음을 비워야 계좌 잔고가 쌓입니다"

NXT 호가창에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2~3%는 더 갈 것 같은데...", "내일 시초가 갭상승까지 볼까?"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하지만 1% 종가법의 본질은 '최대 수익률'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확실한 수익을 기계적으로 누적'하는 확률 게임입니다.

  • 2~3%를 욕심내다 다음 날 시초가 갭하락을 맞고 물리는 것보다,
  • 1.68%의 확실한 수익을 챙기고 계좌를 현금화하는 것이 훨씬 지혜롭습니다.

욕심을 비우고 기계적인 원칙을 지킬 때, 복리의 마법은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계좌 잔고를 불려줍니다.

✈️ 8월 챌린지 매매 마무리 및 향후 일정 안내

다음 주부터 예정된 해외 일정으로 인해 실전 매매를 잠시 쉬어가며, 8월 1% 종가법 챌린지는 오늘 15일 차(14승 1패, 승률 93.3%)를 끝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 다음 포스팅 예고:
    • 8월 한 달간 진행된 1% 종가법 챌린지 전체 종합 결과 및 승률/수익 통계 데이터를 상세하게 정리해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 9월을 기다리며:
    •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그동안 8월 챌린지를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결산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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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가 매수를 쉬는 것이 좋습니다."

어제 장 마감 직전, AI 프롬프트 분석 결과 화면에 뜬 최종 결론이었습니다.

추천 후보 3종목 모두 기준 점수(75점)에 미달했고, 1위였던 에스넷(72점)조차 머리 위 19.3% 매물벽과 부족한 거래대금(103억) 때문에 진입 기준 미달 판정을 받았습니다.

"손절 시나리오를 한번 제대로 복기해서 보여드릴 기회다."

 

어차피 원칙상 기준 미달인 날인 만큼, 내일 손절을 각오하고 비중을 50%로 대폭 축소(200주, 약 85만 원)하여 에스넷 종가 매수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가볍게 9시 3분 자동 체결 완료.

📌 1% 종가법 실전 매매 일지 (에스넷)

  • 매수일자: 8월 19일 종가 (4,280원 / 200주)
  • 매도일자: 8월 20일 오전 9시 03분 (4,340원 자동 감시 매도)
  • 실현 수익률: +1.18% 익절
  • 손익 금액: +10,135원 (수수료·제세금 1,865원 공제 후)
  • 챌린지 누적 전적: 14전 13승 1패 (승률 92.8%)

[차트 분석] 8월 19일 종가 4,280원에 매수 진입 후, 익일 시초가(4,225원) 출발 이후 장초반 반등 파동에서 목표가인 4,340원에 9시 3분 자동 체결 완료.

💡 AI가 쉬어가라던 종목이 1% 익절로 연결된 이유

어제 AI의 분석은 아주 정확했습니다.

  • 2위 저스텍: 장 막판 3분 만에 -7.5% 투매 발생 → 위험
  • 3위 푸른로보틱스: 윗꼬리 61.1% 저항 → 위험
  • 1위 에스넷: 3분봉상 장 막판까지 종가를 지켜냄 (유일한 방어선)

AI는 안전을 위해 진입 기준치 미달로 '휴식'을 권고했지만,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가능성 있는 종목이기에 손절하는 법도 보여줄 겸해서 절반만 매수했습니다. 

1. 장 시작 단 3분 만에 끝나는 '자동 매도 감시'

아침 9시 장이 열리자마자 9시 3분경 주가가 살짝 반등하는 찰나, 미리 세팅해 둔 1% 자동 익절 주문(4,340원)이 기계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목표가가 3~5%였다면 고점(4,480원) 부근에서 욕심부리다 밀렸겠지만, 1% 구간은 장초반 작은 호가 흔들림만으로도 손쉽게 체결됩니다.

2. 비중 50% 축소의 힘 (심리적 절대 우위)

AI 점수가 애매할 때는 비중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1% 종가법의 핵심 리스크 관리입니다. 비중이 작으니 장초반 시가가 4,225원으로 약하게 출발해도 공포감 없이 원칙대로 호가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 1% 종가법의 본질: "살짝만 흔들려도 탈출한다"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서 큰 수익률(5%, 10%)을 쫓다가 제때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립니다.

하지만 1% 종가법은 시장이 단 1%의 숨만 쉬어주어도 기계적으로 수익을 챙겨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손절을 보여주려고 들어갔던 종목마저 익절로 빠져나오게 만드는 것이 바로 1% 타깃의 압도적인 확률적 우위입니다.

  • 뇌동매매 금지: AI가 위험을 경고할 땐 비중 축소 또는 관망
  • 철저한 자동화: 익일 장 시작과 동시에 1% 익절 라인 감시 매도
  • 원칙과 복리: 하루 1%가 쌓여 만들어내는 강력한 계좌 우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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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장 흐름은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심하고 까다로웠습니다.

하지만 원칙과 기준만 명확하다면 시장의 하락세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번 13일차 매매 역시 2종목 동시 익절에 성공하며 누적 전적 12승 1패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매매는 장 마감 직전까지 피 말리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AI 정밀 검증 덕분에 위기를 피하고 완벽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역대급 실전 사례였습니다.

1. 장 마감 3분 전, 1차 후보군 3종목의 전원 탈락

어제 오후 3시 10분, 1차 필터링을 통해 눈에 띄는 종목 3개(레메디, 더본코리아, 위트)를 선별했습니다. 차트만 언뜻 보았을 때는 당장이라도 종가 베팅에 들어가고 싶을 만큼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1% 종가법 프롬프트 ver5.2"에 데이터를 대조해 점검표를 돌린 순간,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AI 검증 결과: 3종목 모두 '진입 부적합(탈락)' 판정

사람의 눈에는 좋아 보였던 종목들이었지만, AI는 수급 이탈 조짐과 매물대 저항 리스크를 짚어내며 매수 보류 신호를 보냈습니다.

2. 10초 만에 끝내는 분석, 마감 3분 전 교체 매수

남은 시간은 장 마감 동시호가 직전 단 3분.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시간에 쫓겨 뇌동매매를 하거나 포기했을 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가장 강력하고 똑똑한 AI 비서가 있었습니다.

급하게 재압축한 현대해상LB세미콘을 AI 프롬프트에 넣자마자, 단 10초 만에 모든 검증이 끝났습니다.

  • 당일 거래량 및 수급 체결 강도
  • 차트의 핵심 지지와 저항선 돌파 여부
  • 실시간 관련 뉴스, 호재 및 악재 필터링
  • 기업 실적 전망 및 시간외/익일 상방 확률

수많은 데이터를 단 10초 만에 완벽히 교차 검증한 AI는 두 종목에 망설임 없이 "매수 승인" 신호를 도출했고, 저는 마감 3분을 남겨두고 안정적으로 종가 매수를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3. 실전 매매 결과: 당일 저녁 & 익일 장초반 자동 익절

AI 비서의 철저한 검증은 곧바로 확실한 계좌 수익으로 이어졌습니다.

① 현대해상 (당일 저녁 NXT 시간외 자동 매도)


매수가 49,700원 / 매도가 50,400원 / 손익 +7,611원 / 수익률 +1.18%

  • 종가 매수 후 다음 날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이, 당일 저녁 7시 36분 NXT(시간외 단일가) 거래에서 1.18% 자동 매도 체결 문자를 받으며 당일 익절 완료.

② LB세미콘 (익일 장 시작 3분 만에 자동 매도)

 (매수가 5,500원 / 매도가 5,580원 / 손익 +10,206원 / 수익률 +1.24%)

  • 오늘 오전 정규장 개장 직후, 오전 9시 3분에 목표가에 도달하며 1.24% 자동 익절 완료.

장 마감 전 10분, 뇌동매매를 막아주고 사람이 수작업으로 1시간 이상 분석해야 할 데이터를 단 10초 만에 계산해 주는 AI 비서가 있다면 종가 매매는 더 이상 도박이 아닌 철저한 확률 싸움이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장 마감 10분 전 종가매수 종목을 고를 때,  비서가 있다면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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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매수 종목이 압도적으로 확실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다음 날 아침까지 가슴 졸일 필요가 없습니다. 3시 20분 동시호가 직전 종가에 매수를 넣고, 정규장 마감 직후 열리는 넥스트 트레이딩(NXT) 시간외 단일가 시장에서 이미 당일 1% 이상 깔끔하게 익절이 끝나버립니다.

이번 실전 매매의 주인공은 NXT 거래가능종목 '빙그레'입니다.

1. 종목 발굴부터 AI 검증까지 딱 10분이면 끝납니다

장중에 종일 모니터를 쳐다보며 뇌동매매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후 3시 10분부터 3시 20분까지, 딱 10분이면 2~3개 종목 발굴부터 AI 정밀 점검, 최종 매수 결정까지 모든 과정이 완료됩니다.

  • 1차 원칙 필터링: 압도적인 거래대금과 당일 매물대를 돌파한 주도주 2~3종목 신속 압축
  • 2차 AI 정밀 검증: 선정된 후보군의 차트 구조와 수급 데이터를 AI 프롬프트에 대조
  • 최종 결과 도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매수 승인" 또는 "진입 보류(함정)"를 수초 만에 확정

1% 종가법 챌린지가 거듭될 수록 피드백을 거치며 AI 프롬프트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현재 완성된 "1% 종가법 프롬프트 ver5.2"는 실전 매매 적중률과 완성도 면에서 매우 강력한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감정을 배제한 'AI 데이터 검증': 들어갈 것인가, 거를 것인가?

선정된 2~3개 후보군을 두고 많은 분들이 "어떤 게 더 갈까?"라며 감정적인 감에 의존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마지막 결정을 AI 프롬프트 ver5.2 시스템에 넘깁니다. 그러면 놀라울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를 1분 안에 검토합니다.

  • 당일 완성된 종가 캔들의 위치와 매물대 이격도
  • 당일 터진 거래대금 대비 익일(또는 시간외) 상방 확률
  • 속임수 패턴 유무 필터링

과거 수천 개의 동일 수급 패턴 데이터를 즉시 대조해 검증을 거치면, "이 종목은 매수해도 된다", "이 종목은 함정이니 걸러라"라는 판단이 명확한 수치로 도출됩니다.

3. 원칙과 AI의 결합이 만든 '당일 익절' 결과

이 10분의 과정(원칙 압축 + AI 프롬프트 ver5.2 검증)을 통과한 종목이 바로 '빙그레'였습니다.

 

위 일지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수개월간 이어진 박스권을 무려 4,400% 이상의 거래량 폭발과 함께 뚫어낸 자리였습니다.

  • 매수: 82,400원 (B 마크)
  • 매도: 83,500원 (S 마크 / +1.10% 확정 익절)

종가에 체결되자마자 당일 시간외(NXT) 흐름에서 곧바로 목표 수익률을 터치하며 깔끔하게 계좌를 비워냈습니다.

3일간의 연휴를 쉬고 다시 시장이 열리게 되는데, 더 정교해진 ver5.2 프롬프트와 함께할 이번 장세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장중에 종일 차트를 보지 않아도 3시 10분, 딱 10분이면 종목 선정부터 AI 검산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매일 장 마감 때 종목을 고를 때 가장 헷갈리거나 선택하기 힘든 기준(거래대금, 캔들 모양, 이평선 이격도 등)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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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들이 챗GPT나 최신 AI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내일 상한가 갈 종목 딱 하나만 찍어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런 방식으로 AI를 대하면 투자 계좌를 망치는 지름길이 됩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AI는 미래의 주가를 점치는 예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AI를 100% 헛돌게 만드는 치명적인 질문 유형 2가지를 짚어봅니다.

1. "올라갈 주식 하나만 추천해 줘" (환각의 함정)

대부분의 생성형 AI는 안전 가이드라인 때문에 직접적인 종목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회 프롬프트를 사용해 기어코 종목 추천을 받아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유도해서 나온 답변의 90% 이상이 정교하게 꾸며낸 거짓말(할루시네이션, 환각 현상)이라는 점입니다. AI는 그럴듯한 차트 패턴 분석이나 있지도 않은 공시 재료를 조합해 매우 전문적인 어조로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문맥상 어울리는 단어를 확률적으로 나열한 것에 불과합니다.

  • 잘못된 접근: 종목 선정의 책임을 AI에게 전가하고 결론을 요구하는 행위
  • 발생하는 위험: 실시간 시장 수급과 무관한 소설 같은 분석에 속아 뇌동매매로 이어짐

2. 정규장 시간에 "삼성전자 지금 현재가 얼마야?" (도구의 착각)

장중에 AI에게 실시간 시세를 물어보세요. 엉뚱한 가격을 말해줄 것입니다.

AI는 언어 모델이자 데이터 분석 도구이지, 증권사 HTS/MTS의 실시간 시세 처리 엔진이 아닙니다. 웹 검색 기능이 붙은 최신 모델이라 해도 수초~수분 단위의 딜레이가 발생하며, 호가창 잔량이나 체결 강도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현재가를 물으면 떠돌아 다니는 데이터 중에서 어떤 가격이든 하나를 자신있게 제시합니다. 10분전 현재가 일 수도 있고, 30분전 현재가일수도 있습니다. 0.1초의 체결 속도가 중요한 주식 시장에서 AI에게 현재가를 묻는 것은 고성능 컴퓨터를 두고 계산기 화면을 사진 찍어 보여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잘못된 접근: 실시간으로 매매 신호를 AI에게 묻는 행위
  • 발생하는 위험: 부정확하거나 지연된 데이터로 인한 매매 타이밍 왜곡

주식 투자에서 AI를 대하는 올바른 관점

AI는 '결론을 내리는 주체'가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정제해 주는 조수'로 활용해야 합니다. 미래를 맞추라고 등을 떠밀면 엉터리 답을 내놓지만, 이미 정립된 나의 매매 원칙 안에서 계산과 분류를 맡기면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AI를 무력화시키는 질문 대신, [AI가 실제로 가장 잘하는 일: 방대한 데이터 필터링과 패턴 분류]를 통해 매매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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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가법에서 말하는 '손절 1%'는 손절 퍼센티지(-1.5%)가 아닌 '100종목 중 단 1종목만 내주는 99% 승률'을 의미합니다. 엑셀 실전 계좌 데이터(16승 1패, 순수익 178,694원)를 공개하며 수익금보다 압도적인 승률이 계좌를 우상향시키는 원리를 증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1% 종가법"이라는 명칭을 들었을 때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1% 수익 나면 팔고, -1% 떨어지면 손절하는 단순한 손익비 매매인가요?"

단호하게 말씀드리지만, 전혀 아닙니다.

제가 정의하는 '손절 1%'의 진짜 의미는 가격의 -1%가 아닙니다. 바로 "100번 매매하면 99번은 무조건 이기고, 단 1번만 시장에 내어준다"는 '99% 승률, 1% 패배'의 확률적 목표를 의미합니다.

오늘 글에서는 제 실전 매매 일지 엑셀 데이터의 실제 손익 금액과 수익률 전수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왜 1%의 목표와 99%의 승률이 결합되었을 때 계좌가 무조건 우상향하는지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1. 엑셀 데이터로 증명하는 실전 성적표 (16승 1패)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1% 종가법 원칙으로 체결된 총 17건의 실전 매매 전체 데이터입니다.

거래일 종목명 매매 결과 손익금액 확정 수익률
08-14 삼화콘덴서 익절 🟢 +26,216원 +4.23%
08-14 빙그레 익절 🟢 +8,178원 +1.10%
08-13 한국콜마 익절 🟢 +7,647원 +1.45%
08-12 한국콜마 익절 🟢 +9,389원 +1.42%
08-11 비에이치 익절 🟢 +14,165원 +1.12%
08-11 코스맥스엔비티 익절 🟢 +8,207원 +1.28%
08-10 에스트래픽 손절 🔴 -21,266원 -3.47%
08-07 인바디 익절 🟢 +15,290원 +1.23%
08-06 아로마티카 익절 🟢 +20,123원 +1.60%
08-05 지어소프트 익절 🟢 +19,515원 +1.60%
08-04 로보티즈 익절 🟢 +10,122원 +1.17%
08-04 코스모로보틱스 익절 🟢 +3,838원 +1.09%
08-03 에스피지 익절 🟢 +14,749원 +1.31%
07-31 현대코퍼레이션 익절 🟢 +13,530원 +2.08%
07-31 에스피지 익절 🟢 +8,494원 +1.14%
07-30 현대무벡스 익절 🟢 +11,180원 +1.71%
07-29 폴라리스AI 익절 🟢 +9,317원 +1.49%

📊 누적 성과 데이터 요약

  • 총 매매 횟수: 17회
  • 승/패 성적: 16승 1패 (승률 94.1%)
  • 누적 익절 수익 (16회): +199,960원
  • 누적 손절 손실 (1회): -21,266원
  • 최종 순수익 합계: +178,694원 (순수익률 플러스 지속)

2. 왜 익절은 1%인가? — "매일 확실하게 이기는 습관"

위의 데이터를 보시면 대부분의 종목들이 +1.10% ~ +1.60% 사이에서 아주 깔끔하게 익절되었습니다. 삼화콘덴서처럼 시장이 보너스를 주어 +4.23%를 챙긴 날도 있지만, 저의 기본 출발선은 언제나 '하루 딱 1%의 확정 수익'입니다.

  1. 시장이 주는 확실한 구간만 취한다:
  2. 오후 3시 15분에 돈이 몰린 주도주를 골라내면, 다음 날 아침 9시~9시 30분 사이에 1%의 상승 기회는 90% 이상의 확률로 발생합니다.
  3. 욕심을 버리면 승률이 올라간다:
  4. 5%, 10% 더 먹으려다 도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고통을 겪지 않고, 확실한 1% 구간에서 매일 수익을 확정 짓는 것이 바로 높은 승률의 비결입니다.

3. 왜 손절 1%인가? — "100종목 중 단 1종목만 내준다"

17번의 매매 중 단 한 번, 8월 10일 에스트래픽(-21,266원 / -3.47%) 손절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손절 한 번에 멘탈이 흔들리지만, 엑셀 데이터를 보십시오.

  • 16번의 1% 익절로 쌓은 누적 수익: +199,960원
  • 단 1번의 손절로 지출한 손실: -21,266원
  • 결과: 1번의 패배가 있었음에도 계좌는 여전히 +178,694원이라는 단단한 우상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100종목 중 1종목만 손절하고 99종목을 이겨내는 99% 승률"의 힘입니다.

손절을 가격 1%로 기계적으로 자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본질은, 타점을 극도로 정밀하게 잡아 100번 들어가서 99번을 이기는 '극강의 확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 99%의 승리를 목표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손실(패배)을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패배의 빈도를 100번에 단 1번(1%)으로 압축시키고, 99%의 압도적인 승리를 달성하는 시스템은 철저한 원칙과 규율로 충분히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매일 아침 1%의 수익을 착실히 챙겨 나오는 16승의 원칙
  • 기준을 벗어났을 때 단호하게 인정하고 잘라내는 1패의 규율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매일 원칙을 정교하게 갈고닦으며 실제 계좌로 '승률 99%의 승리'를 증명하고 완성해 가는 과정을 이 블로그를 통해 가감 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 99% 승률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제가 실전에서 어떻게 기술을 접목하고 있는지, [1% 종가법에서 AI 활용법 : 데이터와 원칙의 결합]이라는 주제로 AI 빅데이터를 필터링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공개하겠습니다.

오늘도 1%의 가치를 믿고 원칙 투자를 실천하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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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가법의 핵심 리스크 관리 원칙인 '시간의 손절 9시 30분'. 개장 직후 30분간 발생하는 거래대금과 주가 변동폭 통계를 바탕으로 왜 09:30 이전에 포지션을 정리하고 자금을 회수해야 하는지 그 필승 논리를 명확하게 공개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가격의 하락 폭보다 더 치명적인 '기회비용의 손실'을 방어하는 '시간의 손절' 개념을 다루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전 매매에서 "왜 하필 오전 9시 30분이어야 하는가?", "10시나 11시까지 기다려보면 반등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감이나 막연한 기대가 아닌, 한국거래소(KRX)의 실제 시장 데이터와 변동성 통계를 바탕으로 오전 9시 30분 손절 루틴의 필연적인 이유를 명쾌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통계로 보는 아침 30분(09:00~09:30)의 시장 현실

국내 주식 시장의 하루 거래 흐름을 30분 단위로 쪼개어 분석해 보면, 매우 흥미롭고 결정적인 통계치가 나타납니다.

시간대 거래대금 비중 당일 고가/저가 형성 확률 주요 시장 심리
09:00 ~ 09:30 (개장 직후) 약 20% ~ 30% 약 65% ~ 70% 밤사이 누적된 호재/악재 일시 분출, 최고 변동성
09:30 ~ 11:30 (오전 장) 15% ~ 20% 15% ~ 20% 당일 주도 섹터 압축 및 완만한 추세 형성
11:30 ~ 14:00 (점심시간) 10% 미만 5% 미만 거래량 급감, 횡보 및 거래 소강상태
14:00 ~ 15:30 (마감 장) 약 20% 약 10% ~ 15% 종가 베팅 및 당일 단타 청산 물량 집중

📊 통계가 말해주는 2가지 결정적 팩트

  1. 하루 전체 거래량과 변동성의 30% 가까이가 개장 후 단 30분 만에 폭발합니다.
  2. 당일 종목의 최고가(고점) 또는 최저가(저점)의 약 70%가 바로 이 9시 30분 이전에 이미 결정됩니다.

즉, 갈 놈(상승 파동을 줄 종목)은 아침 9시부터 9시 30분 사이에 이미 거래량을 터뜨리며 목표가(+1% 이상)를 터치하고, 힘이 없는 종목은 이 시간대에 매도세에 밀려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2. 왜 9시 30분까지 손절을 완료해야 하는가? (3가지 논리)

① 9시 30분 이후는 '유동성 절벽(거래량 감소)'이 시작된다

개장 직후 30분이 지나면 시장의 유동성은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만약 9시 30분까지 반등하지 못한 종목을 붙들고 10시, 11시까지 끌고 가면 거래량이 말라버린 상태에서 호가창이 얇아져 내가 원하는 가격에 손절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슬리피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② '희망 고문'으로 이어지는 기회비용 잠식 차단

9시 30분을 넘긴 주가는 대부분 점심시간(11시~14시) 동안 지루한 계단식 하락이나 횡보를 보입니다.

장 마감 때까지 HTS/MTS 창을 쳐다보며 "반등하겠지"라는 기대로 하루를 낭비하게 되면, 감정 소모는 극대화되고 당일 오후 3시 15분에 새로 진입해야 할 '진짜 주도주'를 매수할 예수금이 묶이게 됩니다.

③ 1% 종가법의 기본 전제: '익일 시초 승부'

우리가 전날 오후 3시 15분에 종가 매수를 진행한 이유는 "다음 날 개장 직후 뿜어져 나오는 강한 시초 갭과 변동성을 이용해 빠르게 1%를 먹고 나오겠다"는 전략적 약속 때문입니다.

그 약속된 시간이 지났음에도 시세가 분출되지 않았다면, 그 매매는 전제 조건이 이미 깨진 것입니다. 전제가 깨졌을 때 미련 없이 잘라내는 것이 트레이더의 기본입니다.

3. 1% 종가법 전용 '09:30 매도 행동 루틴'

실전 매매에서는 아래의 3단계 룰을 기계처럼 적용합니다.

  • 09:00 ~ 09:15 : 목표 수익률(+1% ~ +3% 이상) 도달 시 시초가 또는 분할 익절 완료.
  • 09:15 ~ 09:29 :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하고 시초가 부근에서 공방 중이라면 반등 탄력 점검.
  • 09:30 정각 : 플러스권이든, 본전이든, -1~2% 손실권이든 무조건 전량 시장가/최우선 호가로 잔고 청산(Cash-in).

"09:30분이 넘어가면 그 종목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지우고 예수금을 100% 현금화한다."

 

마무리하며 : 계좌를 지키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원칙'이다

작은 손실(-1~2%)을 빠르게 확정 짓는 것은 패배가 아닙니다. 다음 기회를 잡기 위한 '입장료'를 지불한 것에 불과합니다.

9시 30분 칼손절로 계좌의 현금을 확보해 두면, 장중에 심리적으로 흔들릴 일이 전혀 없습니다. 편안하게 본업에 집중하다가, 다시 시장이 정리되는 오후 3시 15분에 가장 싱싱하고 강한 새로운 종목을 담으면 그만입니다.

이 원칙이 지켜질 때, 우리의 챌린지 성적처럼 9승 1패, 10승 1패라는 압도적인 승률과 복리의 마법이 완성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1%인가? : 익절도 1%, 손절도 1%]라는 주제로, 작아 보이는 1%의 수익과 손절 기준이 어떻게 계좌를 폭발적으로 우상향시키는지 그 수학적 비밀과 복리의 원리를 명쾌하게 밝혀보겠습니다.

오늘도 원칙 투자를 실천하신 모든 분들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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