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3박 4일 패키지 - 1일차: 존스턴 캐년, 페이토 호수, 아싸바스카 폭포, 그리고 힌톤(Hinton)에서의 저녁
오늘은 지난 6월 말,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과 함께 다녀온 따끈따끈한 캐나다 로키(밴프, 재스퍼) 여행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이번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거대한 로키산맥의 이동 거리와 운전 피로도를 고려해서 캘거리 현지 한국인 여행사인 '프라임여행사'를 통해 3박 4일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그 설레는 4일간의 여정 중, 캘거리 공항 픽업부터 시작된 대망의 1일차 코스를 상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여행의 시작: 캘거리 공항 픽업과 대형버스 탑승캘거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프라임여행사 가이드님과 반갑게 미팅을 가졌습니다. 첫날 이동 거리만 무려 650km에 달하는 대장정이라 조금 긴장도 됐는데요. 다행히 널찍하고 쾌적한 대형버스로 이동해서 정말..
1%의 즐거움/여행
2026. 7. 12. 21:45